아래는 어느 물류기업이 새로 구축한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설명이다. 이를 빅데이터의 5V 관점에서 해석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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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업은 전국 3,000대 차량에서 초당 1회씩 전송되는 GPS 좌표와 엔진 센서 수치, 기사들이 남긴 음성 보고 녹취, 배송 완료 사진을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하루 약 40TB씩 축적하고 있다. 최근 터널 구간에서 GPS가 좌표를 잘못 기록하는 사례가 확인되어, 이상 좌표를 걸러 내는 검증 절차를 새로 추가하였다. 이 플랫폼에서 도출한 최적 경로 정책을 적용한 결과 연간 연료비를 12% 절감하였다.
- 1하루 약 40TB가 축적된다는 점은 Volume에, 초당 1회씩 좌표가 들어와 배차 판단에 곧바로 반영해야 한다는 점은 Velocity에 해당한다.
- 2GPS 좌표·센서 수치와 같은 정형 데이터에 음성 녹취·사진 같은 비정형 데이터가 함께 모인다는 점은 Variety에 해당한다.
- 3터널 구간의 잘못된 좌표를 걸러 내는 절차를 둔 것은 Veracity와 관련되지만, 데이터의 양이 충분히 크면 개별 오류는 통계적으로 상쇄되므로 이러한 검증 절차의 중요성은 크지 않다.
- 4최적 경로 정책으로 연료비를 절감한 것은 Value에 해당하며, 앞의 네 가지 V가 잘 갖추어지더라도 Value로 연결되지 않으면 투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.
꿈라CB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