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은 분석 과제 정의서를 두고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나눈 의견이다.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?
- 1목표는 '이탈률을 6개월 내 3%p 낮춘다'처럼 측정 가능하고 기한이 있는 형태로 적어야, 종료 시점에 성공 여부를 두고 다툴 일이 없습니다.
- 2예산과 일정, 투입 인력도 정의서에 넣읍시다. 과제들 사이의 우선순위를 비교할 때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.
- 3모델링에서 쓸 알고리즘의 수식과 하이퍼파라미터 값까지 지금 확정해 정의서에 못 박아야 합니다. 그래야 착수 이후 어떠한 변경도 발생하지 않습니다.
- 4진행 중에 데이터 여건이 달라지면 관련자와 재협의하여 정의서를 갱신합시다. 정의서는 한 번 쓰고 덮어 두는 문서가 아닙니다.
꿈라CB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