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는 표준화한 4개 변수에 대해 주성분분석을 수행하여 얻은 제1·제2주성분의 적재량(loading)이다. 이에 대한 해석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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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변수 | 제1주성분 | 제2주성분 |
|---|---|---|
| 국어 점수 | 0.52 | −0.48 |
| 영어 점수 | 0.50 | −0.52 |
| 수학 점수 | 0.49 | 0.51 |
| 과학 점수 | 0.49 | 0.49 |
(제1주성분 기여율 62%, 제2주성분 기여율 24%)
- 1제1주성분은 네 과목의 적재량이 모두 비슷한 크기의 양수이므로, 전 과목의 전반적인 학업 성취 수준을 나타내는 축으로 해석할 수 있다.
- 2제2주성분은 국어·영어가 음수, 수학·과학이 양수이므로, 어학 계열과 이공 계열 사이의 상대적 강약을 나타내는 축으로 해석할 수 있다.
- 3두 주성분의 누적 기여율은 86%이므로, 두 축만으로 원래 자료의 변동 가운데 86%를 설명할 수 있다.
- 4제2주성분에서 국어·영어의 적재량이 음수로 나타났으므로, 국어와 영어 점수가 높은 학생일수록 학업 성취 수준 자체가 낮다고 해석해야 한다.
꿈라CB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