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<보기>는 네 변수에 PCA를 적용한 결과이다.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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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변수 | 단위 | 표준편차 |
|---|---|---|
| 연소득 | 원 | 28,000,000 |
| 부채비율 | 비율 | 0.21 |
| 연령 | 세 | 11.4 |
| 거래 횟수 | 회 | 7.9 |
표준화 없이 공분산행렬로 PCA를 수행하자 제1주성분의 설명 비율이 99.9%로 나타났고, 그 적재값은 연소득에만 거의 1이었다.
- 1제1주성분 하나가 99.9%를 설명하므로 매우 성공적인 차원 축소이며, 이 주성분만 사용하면 네 변수의 정보를 거의 모두 보존할 수 있다.
- 2표준화하지 않아 단위가 큰 연소득이 분산을 독점해 제1주성분이 사실상 연소득이 된 것이므로, 표준화 후 상관행렬로 다시 수행해야 한다.
- 3설명 비율이 99.9%라는 것은 나머지 세 변수가 연소득과 강한 상관을 가진다는 뜻이므로, 세 변수를 제거하고 연소득만 사용하면 된다.
- 4PCA는 단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기법이므로 표준화 여부와 결과는 무관하며, 99.9%라는 값은 자료의 구조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.
꿈라CBT